양사면, 강화평화전망대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대박”
침체된 농가에 활기를 불어넣어~!
양사면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우동)는 지난 10월 1일부터 강화평화전망대, 남북1.8평화센터 주차장에서 농산물 판매부스를 설치하고 관광객들에게 양사면에서 갓 수확한 우수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관내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농촌지도자회 강화군연합회의 “2022년 강화농업 알림이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관내에서 직접 수확한 쌀, 밤, 고구마, 고춧가루 등 우수 농산물을 판매하며,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햅쌀로 만든 떡과 햅쌀(500g) 등 먹거리와 홍보 농산물을 제공하고, 농촌지도자회 회원 4명이 자발적으로 노래 무대공연과 색소폰 연주 등 “감사 축하공연”을 준비하여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우동 위원장과 김길용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환기시키면서 이번 기회에 우리 농산물의 소비가 확대되기를 바란다” 면서 “금번, 직거래장터를 마련해 주신 강화군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 농산물을 보다 신선하고 소비자의 눈높이 맞추어 착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많은 관광객들에게 합리적인 소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농가들 또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리농산물 소비촉진 및 판로개척을 통해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활기가 넘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