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경로당 12개소
재활용동네마당 분리배출요령 안내판 설치
양사면은 지난 10월 경로당 12개소에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양사면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간결하게 시각화한 안내판을 제작·설치하였다. 안내판의 주요 내용은 ①쓰레기 배출시 낱개 투입금지, ②분리배출 4대원칙(비운다·헹군다·분리한다·섞지않는다), ③재활용 배출 불가 품목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안내판 설치는 기존 강화군에 설치된 재활용 동네마당의 색감과 이미지를 활용하여 군민들에게 친근감을 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양사면을 비롯한 강화군의 재활용 수거율 제고에 도움이 되고자 안내판을 제작·설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쾌적한 마을 환경조성 및 양사면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사면은 작년부터 이장 및 면민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요령을 교육 및 안내를 실시하는 등, 재활용 수거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