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이장단,
영농폐비닐 집중수거 활동에 구슬땀...
11월 9일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단장 한종서) 회원 10명은 추수 후 농경지 내 방치된 영농 폐기물 집중수거에 나섰다.
이날 이장단은 양사면 일대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비료포대, 농약병 등 4톤 가량을 수거해 마을 공동 집하장에 모으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영농폐기물 수거 사업으로 우리 면이 깨끗해져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이번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이 양사면의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농가 일손부족과 고령화로 영농폐기물 처리에 어려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앞장서서 애써주시는 이장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