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이웃돕기 기탁자에게 감사장 전달
2022년 11월 24일 강화군 양사면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기탁자 26명에게 그 간의 기탁금 사용내역과 함께 감사장을 전달했다.
양사면은 21년 11월부터 22년 11월까지 이웃돕기 성금 25,400천원(28건)이 기탁 되었다. 동 기탁금은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신청하여 취약계층 253명을 대상으로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독거노인 쌀국수·밑반찬 지원사업, 장애아동 치료비, 사랑의 집 고치기 지원사업(20,511천원)등 7개 사업을 실시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안 좋은 가운데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기탁자님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지, 어떤 복지서비스가 필요한지 더욱 촘촘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