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주요 단체장 모임‘이웃돕기 성금’쾌척
2022년 11월 28일 강화군 양사면 주요 단체장 모임(대표 한종서)에서는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1백만원)을 기탁했다.
22일 주요 단체장(10개 단체, 회원 200명) 회의를 통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주요 단체장 모임에서는 지난 10월에도 KBS 열린 음악회 개최 시, 차량과 간식을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한 바 있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양사면민을 생각하는 마음은 단체장 모두가 같은 마음이다.”면서 “앞으로도 이웃을 섬기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안 좋은 가운데에서도 주요 단체장 모임에서 기탁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필요한 지역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적극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