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광정 일제점검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2023년 영농기 대비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11월말일까지 농업용 공공용관정을 일제 점검·정비한다.
현재 교동면내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약 91%로 평년 81% 대비 비교적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기상이변에 따른 무강우 지속현상에 대비하고자 2023년 영농기 이전에 공공용관정 130개소에 대해서 사전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노후 부품 교체 및 수리, 안내판 설치 등 일제 정비 한다는 방침이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2023년 가뭄에 대비하고 노후화 또는 고장난 시설을 사전 정비토록 해 농민들의 영농편익을 도모하고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