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학순)은 지난 11월 24일(목) 회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분리배출 홍보를 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재활용품 선별장에서 직접 선별작업에 참여하여 하였다.
선별작업에 참여한 주민자치 위원들은 포장용기 등 1회용품 사용이 늘어나 발생량이 많은 플라스틱과 스티로폼을 선별하며 일상생활에서도 1회용품 사용을 줄여 탄소발생량을 줄이기에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학순 위원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직접 선별작업에 참여하니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라고 느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위한 분리배출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께서 탄소중립을 위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