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세 생신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14일 양도면 하일리에 거주하는 주민 김종엽님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주민 김종엽씨(하일리 거주, 91세)는 6·25 참전유공자로 생신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하여 지속적으로 선행을 베풀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