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면장 김재구)은 지난 15일 길상면 주민복합센터 다목적홀에서 이장단(단장 심장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유도선),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선) 등 50여명이 모여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2023년도 유천호 강화군수 시정연설문 내용을 전달해 내년 군정 운영 방향을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정사항으로는 적십자 회비 모금, 코로나19 추가 접종, 독감예방 접종 등 군정 주요사항을 홍보 및 토론하였다.
심장섭 이장단장은 “신청사에서 처음 하는 회의인데 면사무소 이전에 애쓰신 면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장단, 새마을남·녀지도자가 합심해 마을 일을 열심히 해 길상면이 발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2023년에는 다른 지역에서 부러워하는 강화, 다른 면에서 부러워하는 길상면이 되도록 열심히 일하겠다”며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이장 및 새마을 남·녀지도자분들이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은 연석회의 후 이어서 강화군청 산림공원과에서 길상공원 조성계획 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