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기독교연합회, ‘이웃돕기 100만원 성금’쾌척
2023년 1월 6일 강화군 양사면 기독교연합회(원충연 목사)에서는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하여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1백만원)을 기탁했다.
양사면 관내 8개 교회로 이루어진 기독교연합회는 매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웃돕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원충연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안 좋은 가운데에서도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을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발굴해 필요한 물품 등으로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