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학순)은 지난 19일 설날을 맞아 귤 5kg 40상자와 사골고기곰탕 60포를 길상면사무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관내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고자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뜻을 모아 물품을 기탁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연말 사회복지시설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다.
김학순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나눔 문화 실천에 적극 동참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잘 전달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