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비전지역아동센터(센터장 신경화)지진 피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한 성금 164,400원을 15일(수) 길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비전 지역아동센터 아동 18명이 아나바다장터를 개최한 수익금 전액으로 지진으로 피해를 본 아동들에게 희망의 마음과 함께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어려움에 동참해 주신 비전아동센터 선생님과 아동들에게 감사드리며 아동들의 마음이 지진으로 피해를 본 친구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길상면에서는 각 기관·단체·개인 등 모든 면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금된 성금은 인천시 공동모금회로 기탁되어 튀르키예 및 시리아 피해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