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 개최
지난 2월 22일 강화군 양사면은 민관협력 강화 및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우동)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하면서 복지 현안과 고충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우동 위원장은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양사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최근 난방비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사회적 약자들이 체감하는 고통은 더욱 크다”며,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보살피는 역할에 앞장서고 계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