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강화군 읍면통합



컨텐츠

우리마을소식

  1. HOME
  2. 동네 알림방
  3. 우리마을소식

양사면, 성공적인 풍년영농을 위한 수리계 간담회 개최

작성자
양사면(양사면)
작성일
2023년 3월 5일(Sun) 14:49:25
조회수
130
읍·면
양사면
첨부파일

2-1_회의사진(1)


양사면, 성공적인 풍년영농을 위한 수리계 간담회 개최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23일 수리계장 및 수리계 총무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수리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봄철 영농기 대비 수리계의 현안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북성저류지 준공, 교산천 수해상습지 개선공사 추진등 매년 몽리구역 내 영농기반시설 여건이 개선되는 가운데 수리계의 원활하고 체계적인 농업용수 확보 및 관리를 통해 2023년 성공적인 풍년 농사에 만전을 기하고자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다.
 
교산2리 김성기 수리계장은 “지속적인 한해사업을 통해 개선된 영농여건 성과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현재, 수리계 관리자 대부분이 고령화되면서 시설 관리가 쉽지 않은 만큼 안정적 관리를 위해 한강물 농업용수 및 수리시설의 농어촌공사 이관을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 추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그 간 우리지역은 관개시설 부족으로 가뭄 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많은 취약지역이었으나 강화군과 농어촌공사(강화지사)의 전폭적인 지원과 수리계와 농민들의 적극적인 노력 끝에 작년 62만톤을 담수할 수 있는 큰 규모의 북성저류지가 조성되어 양사면 전 지역에 원활한 한강물 농업용수 공급이 기대되며, 공사 추진 중인 교산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이 준공되면 37만톤의 농업용수를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며 “금일 수리계 간담회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개선하여 더 나은 영농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사면 영농 몽리구역은 농어촌공사 관리 제외지역으로, 강화군에서 직접 관리하는 지역으로서 자체적으로 8계 수리계가 조직되어 농업용수 관리 및 영농편익 증진 등 지역농민들의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관리  운영되고 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자치교육과
  • 담당팀 : 자치팀
  • 전화번호 : 032-930-3015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우리마을소식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