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민희)는 지난 3일 삼산면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새마을부녀회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사랑의 옷 나눔 행사’ 일정 등 각종 행사 및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각종 군정 추진시책과 당면 현안사업을 홍보하였다.
이민희 부녀회장은 “지난 3월 28일 실시한 어려운 이웃돕기 꽃 판매 행사에 힘써주신 삼산면
새마을부녀회장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강근 면장님과 함께 앞으로도 삼산면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으며, 관내 유관기관단체장들과 함께 새마을부녀회 관내 자원봉사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강근 면장은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활동을 적극 추진해주시는
삼산면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밝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