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회장 염금숙)』(이하 길사모)에서 독거 어르신 11가정에 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하는 23년 1분기 이불 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길사모는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직접 방문하여 이불을 수거해 깨끗이 세탁 후 전달해 드렸으며 또한 한 어르신 댁에 낡은 이불을 교체해 드렸다.
길사모는 년 1회 경로당 안전 상태 점검 및 방역 소독 작업을 통해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활동을 실시하였고, 지난 해 6월부터 독거어르신 30가구에 주1회 반찬을 손수 만들어 전달해 드리는 등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염금숙 회장은 “길사모 회원분들이 힘을 합쳐 어르신의 이불을 세탁해드리는 섬김 봉사를 실천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길상면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명형숙 길상면장은 “길사모 회장님과 회원분들의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길상면에서는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