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4월 정례회의 실시
삼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훈철)는 지난 5일 삼산면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지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일정 등 각종 행사 및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군·면정 추진시책과 당면 현안사업을 홍보하였다.
삼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일손 돕기, 마을 방역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훈철 협의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회의에 참석해주신 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삼산면을 위한 각종 행사 및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이강근 면장은 “그동안 많은 봉사를 해주신 박훈철 협의회장님을 비롯한 지도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각종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