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화합, 양사면 이장단 · 새마을남녀지도자회 간담회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3월 2일 이장단 및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마을의 현안을 행정에 건의하고 행정이 주민에게 제대로 전달돼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이장단(단장 한종서)과 나눔 · 봉사 · 배려라는 사회적 덕목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회(협의회장 이상덕)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원남)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동체 형성에 뜻을 모을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다.
한편 한종서 이장단장은 “바쁜 면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이장단과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을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이런 자리를 통해 면민들의 진솔한 의견이 적극 행정에 반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리더들과 소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간담회를 통해 전해진 지역주민들의 목소리가 면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