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노인회, 덕하천 쓰레기 수거 앞장서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7일 노인회(회장 이경진) 주도로 양사면 덕하천구간에서 하천·하구로 유입된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의 일환으로 시행, 양사면 노인회원 30명이 합심하여 덕하3리 입구 ~ 양사초 방면 양안으로 1.2km의 하천변을 따라 쓰레기를 수거하여 양사면의 청정 환경 보전에 적극 동참했다.
이경진 노인회장은 “하천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하여 회원들이 집에서 뜰채와 갈퀴를 가져왔다.”며 “덕하천은 양사면의 주요 하천인만큼 회원들이 합심하여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하여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깨끗한 양사면을 위해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노인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회원들께서 안전수칙도 적극 준수해 주셔서 수거활동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끝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