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새봄을 맞아 민간단체와 함께 주요 도로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강화군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도로변에 겨우내 곳곳에 쌓인 쓰레기 수거와 넝쿨제거·나무전지를 통해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됐다.
주민자치위원회를 시작으로 새마을지도자, 이장단 등 총 9개 단체와 함께 초지대교에서 온수리 시내를 잇는 대로와 해안도로 등 주요도로 총 15KM 구간의 환경정화를 시작 하였다.
명형숙 길상면장은 “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준 덕분에 깨끗한 도로변을 만들 수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길상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