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운영”
- 주민 눈높이에 맞는 상담으로 주민 큰 호응 -
불은면(김용수 면장)은 지난 4월 7일에 두운2리(두두미) 경로당 내에서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제1차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불은면은 코로나19 여파로 우울증을 겪는 등 심신이 지쳐있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초기 상담을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에 대한 제보를 받고, 지역 주민들에게 눈높이에 맞는 복지 상담,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는 등 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였으며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연금,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 상담을 실시하였다.
불은면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운영으로 각종 복지제도 안내와 복지상담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가구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어르신 안부 확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코로나 19로 지친 지역 주민에게 힘이 되는 복지 상담을 진행 할 계획이다.
복지상담소를 찾은 다수의 주민들은 “코로나 19 때문에 외출도 쉽지 않은데 평소에 궁금한 복지서비스를 이번 상담을 통해서 쉽게 정보를 알게 되어 만족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용수 불은면장은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위하여 복지 상담소를 꾸준히 운영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