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여름철 맞이 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교동면사무소에 전달,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행렬에 동참했다.
특히 회원들은 면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2025 APEC 정상화의 인천 유치 지지를 선언하기도 했다.
임달호 협의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남녀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하는 한편, "20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를 위해 교동면 남녀지도자회가 주민 홍보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