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교동면 이장단(단장 황교익)과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옥화)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장단은 지난 22일 나들길 제9코스(다을새길, 월선포 선착장~화개산~월선포 선착장) 주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으며,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나들길 주변 포구와 해안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에 힘을 쏟았다.
활동에 참여한 황교익 단장과 홍옥화 회장은 "이번 작업을 통해 교동면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 면서 "더 많은 분들이 교동면을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