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은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과 함께 숭릉천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 전개에 앞서,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22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겨우내 쌓인 하천변에 산재되어 있는 폐낚시용품, 스티로폼, 페트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 3톤을 수거했다.
송해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솔선수범하여 나서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깨끗한 송해면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당부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