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은 송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다송천 및 숭릉천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회원 13명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11명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떠밀려 내려온 하천변에 곳곳에 방치된 폐낚시용품, 스티로폼, 페트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송해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나서주신 새마을지도자와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 함께 깨끗한 송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