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11월 3일 송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순진) 회원들과 함께 숭릉천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하천변 구석구석을 돌며 곳곳에 방치된 폐낚시용품, 스티로폼, 페트병 등 1톤 가량의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수질 오염 방지에 앞장섰다.
송해면장은 “바쁘신 와중에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나서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