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11월 10일 송해면 방위협의회(회장 유호병) 위원들과 함께 숭릉천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방위협의회 위원 22명은 하천변과 도로변에 낚시꾼 등이 버린 폐낚시용품, 스티로폼, 페트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2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송해면장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나서주신 방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