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어요!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삼산면, ‘한 번 쓰고 휙’ 버리는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펼쳐
삼산면은 청사 내에서 ‘한 번 쓰고 휙’ 버려지는 빨대나 종이컵 등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펼쳐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만들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는 1회용품 사용 감량을 통하여 자원 순환을 도모하고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역할과 1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여 생활 쓰레기를 감량하자는 목적의 캠페인이다.
청사 내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종이컵 대신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빨대 대신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빨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민원인이 방문하여 공용 정수기를 이용할 때도 다회용 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비치하였다. 전 직원과 주민들은 꾸준히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만들기 캠페인을 몸소 실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