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교동면사무소(면장 조현미)는 1월 17일 교동면 면민회관 1층에서 이장단(단장 김형태) 및 새마을지도자(회장 임달호), 새마을부녀회(회장 나미숙)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박승환 강화군의회 의장과 한숭희 군의원이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했으며, 김충기 인천시 문화체육국장이 방문하여 2023년 인천시장 연두방문 건의사항 추진상황에 대해 안내하였다. 이후 제26회 면민의날 체육대회 계획 토의 및 군정 주요 홍보사항 전달과 주민건의사항으로 진행되었다.
김형태 이장단장은 “새로이 단장으로 취임하여 스스로도 걱정이 많다”며 “앞으로 이장단을 이끄는데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말하였다.
나인숙 부녀회장은 “면 부녀회장직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교동면 화합과 단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2024년에 새로이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며, “앞으로 이장단을 비롯해 각 단체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