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밭 제초작업 실시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 고구마밭 제초작업 실시♣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옥현)은 7월 25일(수)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구마밭 제초작업 및 주변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지난 5월 양도면 능내리 일대에(2,640㎡) 고구마를 식재하고 가뭄에도 물을 주고 제초작업을 하며 정성껏 관리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장은 “정성껏 가꾼 고구마판매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도울 계획이며, 청정한 강화를 가꾸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