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농촌지도자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물 기탁
- 마음을 담아 -
강화군 화도면 농촌지도자회(회장 김근석)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두유 55상자를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화도면 농촌지도자가 쾌적하고 아름다운 화도면을 위해
덕포리 화단을 제초하는 작업 등으로 마련한 기금이며,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신 분들게 전달하고자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김근석 회장은“생활 속에서 간편히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검은콩 두유를 구입하게 되었다.
잘 드시고 건강을 챙기셔야할 어르신들게 잘 전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수연 면장은“주위에 연로하신 분들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주신
농촌지도자회에 감사드리며,
기탁 하신 물품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노인분들게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과 함께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