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불광2동 내가면(용두레 마을) 농촌체험 실시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주익)에서는 8.02(목) 자매결연 기관과 활발한 도농교류의
일환으로 은평구 불광2동 주민자치위원 및 동사무소 직원 8명과 불광동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황청리 용두레마을로 초청하여 자매결연기관과 함께하는 농촌체험을 실시하였다.
농촌체험학습은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에서는 경험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준비, 체험학습을
하게함으로써 농촌을 이해시키는 것은 물론 자연을 만끽하게 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황청리 용두레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용두레 체험, 떡메치기 체험,
갯벌체험, 천연재료로 손수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