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설맞이 선물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관내 취약가구에 김세트 나눔…
불은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장 김학겸, 부녀회장 채복분)가 설을 앞두고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 23명은, 관내 취약가구에 김 48세트를 기부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물었다.
채복분 부녀회장은“2026년도 첫 명절을 앞두고 매우 뜻깊은 봉사를 진행할 수 있어 마음이 풍족해졌다”고 말했다.
윤승구 불은면장은 “매번 이웃사랑에 앞장서시는 새마을 남녀지도자께 감사드린다”며, “명절 연휴가 긴 만큼 모든 면민이 풍족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