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성기)는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교동목욕탕 일대를 중심으로‘설 맞이 릴레이 대청소’를 실시하며 귀성객 및 관광객 맞이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대청소는 공공시설과 도로변은 물론, 평소 청소가 어려웠던 취약 구역에 방치된 쓰레기까지 집중 수거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성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 쾌적한 교동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릴레이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교동면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