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곽호영)가 지난 4월 27일, 다송천 하구 일원에서 관광객과 주민을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부유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
위원들은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부유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역 이미지 개선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의 필요성에도 뜻을 모았다.
곽호영 위원장은 “정화 활동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다송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