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이강2리 주민대피시설 준공행사
- 주민안전 든든한 보금자리 마련 -
강화군 하점면 이강2리에서 9월 7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주민대피시설 준공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행사에는 이강2리 주민들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주민대피시설의 준공을 축하하고, 시설의 안전한 운영과 주민 보호를 위한 뜻을 함께 모았다.
이번 주민대피시설 준공은 재난이나 비상상황 발생 시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주민들이 평소에도 시설의 역할과 대피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형철 이강2리 이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는 데 주민대피시설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의 안전과 화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용철 군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주민대피시설이 준공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각종 재난과 비상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