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불은!
제44회 불은면민의 날 기념 제12회 불은면민체육대회 성료
불은면(면장 조현미)이 지난 30일 안양대학교 소운동장에서 ‘제44회 불은면민의 날 기념식 및 강화남부농협 한마음대회, 제12회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프로그램 고고장구, 안양대학교 검도부의 시범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에서는 불은면 발전을 위해 공헌한 유공자 표창과 축사, 면민헌장 낭독, 개회선언으로 본격적인 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볼풀공 던지기, 신발양궁 등 마을 주민들이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되는 명랑운동회도 진행하였다.
심현중 불은면체육진흥후원회장은 “전날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 많은 걱정을 했지만, 면민들의 바람으로 맑은 날씨속에 체육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서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면민들이 하나가 되는 체육행사를 계속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불은면장은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도와주신 많은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불은이라는 슬로건처럼 불은면민들이 오늘만큼은 이웃들과 많은 이야기 나누시고, 한팀이 되어 모든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시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