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사랑의 봉사단』독거노인 밑반찬 전달
길상면 사랑의봉사단(단장 심상점)은 2013. 1. 8(화) 관내 독거노인 25명에게 직접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하면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고 겨울이라 반찬이 부족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밑반찬을 가져다 주니 고맙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봉사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013년 길상면 사랑의봉사단은 월2회 밑반찬을 만들어 정기적으로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