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품 전달 및 사랑의 이미용 봉사 결과 보고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국현)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2일) 한국현 주민자치위원장외 위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추석명절을 위한 위문품 전달과 사랑의 이.미용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중추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45명에게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또한 관내 53대대 석모중대를 방문, 국토방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 및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이.미용 봉사를 실시하여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위생과 청결 개선을 위해 힘썼다.
한국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중추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위문을 통해 지역주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가져 행복한 지역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삼산면은 국방의 최전선 위치인 만큼 지역방위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방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