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일제대청소 실시
강화군 내가면사무소(면장 이선우)는 21일(수) 새봄을 맞아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외포․황청 해안가 등을 순회하며 일제대청소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대청소에는 내가면사무소, 이장단, 노인회, 새마을남․녀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내가파출소, 해양경찰서 강화파출소, 주민등 9개 단체 8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외포리 선착장에서 4월중 고려산 진달래 축제 대비, 기초질서지키기 생활화 운동 어깨띠를 준비해
관내를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clean-incheon 확립을 위한 계도활동을 전개하였으며, 관내를 순회하며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약 2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 후 일정을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