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불우이웃돕기 기금조성 고구마 식재
□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주익)는 5월 24일(금) 주민자치 위원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오상리 일원 휴경지를 이용하여 고구마 식재를 실시하였다.
□ 이 행사는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농번기라 바쁜일정 이지만 주민자치위원이 합심하여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 주민자치위원 한준희씨는 “ 내소유의 밭에도 고구마 심어야 하나 가정 일은 뒤로 미루고 먼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실시하는 고구마를 심기 행사에 자진 참석하였다며, 가을에 고구마를 수확하여 불우한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자부심에 힘들지만 보람은 있다”고 말했다.
□ 한편 고구마 수확시기에는 자매결연단체(불광2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하여 공동행사를 갖는 등 도·농간의 상호교류와 도시민들의 농촌 체험을 통하여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