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주익)는 10. 10일(수)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오상리 일원 휴경지에서 정성들여 가꿔온 고구마를 수확했다.
□ 벼베기 등으로 한창 바쁜 농번기철 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하여 오후 늦은 시간까지 고구마 캐기 작업을 하였으며,
□ 이번 행사로 내가면 주민차지위원간에 친목 도모는 물론 약1,000㎏의 고구마를 수확하여 5㎏과 10㎏ 단위로 박스 포장하여 이 중 100박스는 10.12~10.15 4일간 개최되는 새우젓 축제때 판매하여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나머지는 관내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 50세대에 생필품을 구입하여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