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주민자치회 화재피해 가족에게 성금전달
-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 -
화재피해 가족에게 성금전달
어려운 주민을 돕기 위해 위원회 회원들이 모은 성금을
화재피해 주민(한규호)에게 전달했다.
자율적인 모금운동으로 진행된 이번 모금에는
주민자치위원장(김순미)이 앞장서서 성금대열에 동참했다.
사고 당시 주택 내 인원이 많았음에도 화재 발견 후
신속하게 대피하여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층 전소, 2,3층이 일부 철거될 정도의 재산피해가 커서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현재까지 이웃들의 지속적인 관심 속에 피해복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성금을 전달받은 한규호씨는 “이웃들의 관심 덕분에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하루빨리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 주변 이웃에게도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