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길상 한여름밤의 음악회』 개최
『제6회 길상 한여름밤의 음악회』가 8월 28일(목) 18:00 길상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배상욱) 주관으로 대한성공회 온수리교회 잔디마당에서 이상복 군수님과 관내 기관단체장 및 6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공연은 오카리나 연주를 시작으로, 섹소폰 및 통기타 연주가 1부를 장식 했고 2부에서는 지역 합창단인 길상아버지합창단의 열창에 이어 쌍둥이 가야금 연주자인 가야랑의 공연과 가수 채환, 퍼니밴드의 공연이 펼쳐져 600여명의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제6회 길상 한여름밤의 음악회』는 ‘복고의 추억속으로’라는 테마 아래 추억의 포토타임을 함께 진행해 공연의 또다른 재미를 더했다.
길상면주민자치위원회 배상욱 위원장은 “한여름의 끝에서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고 지역사회 문화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수준 높은 출연진 섭외와 다양한 공연으로 주민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