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방화제3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교류행사 개최
지난 18일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이희진) 와 강서구 방화제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공병선)는 양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자매결연행사를 가졌다.
양측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10월 방화동 지역축제 농산물 판매 계획 논의, 10월 25일 양사면 면민의 날 행사 지원방안 등을 심도있는 논의를 하며 상호협력을 다졌다.
양사면 자치위원회와 방화제3동 자치위원회는 2012년 6월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를 시작하여 왔으며 방화3동 주민자치센터에 양사면 친환경 농산물을 상시 전시 주문 판매하고, 양측 행사에 상호교환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가져왔었다.
행사후 양사면 주민자치위원들의 안내로 고추 및 고구마 경작지 참관을 하였으며 10월에 있을 방화동 지역축제에 부스운영 지원을 약속하는 등 실질적인 도농교류의 뜻을 살리기도 하였다.
양사면은 현재 강남구 삼성2동과 연수구 동춘2동과도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강화쌀팔아주기, 농산물직거래장터 운영, 지역축제 참가 등 관계개선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계속하여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