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하점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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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하점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및 농업인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개최
지난 11일 『제1회 하점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및 농업인 한마음대회』가 18개리 1천8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이날 체육대회는 모두의 바람대로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그치고 쾌청한 가을 날씨 속에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안덕수 강화군수, 신동근 인천시 정무부시장, 이경재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인천시의회 의원, 강화군의회 의원이 전원 참석하였으며, 각급 기관장 및 출향인사, 자매결연 기관인 과천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인천 나누리병원 병원장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개회식 이후 바로 시작한 체육대회는 육상 100m를 시작으로 총 7종목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대회 중간 중간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각 마을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끝까지 선전한 결과 이강3리가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오후 세시부터 진행된 노래자랑은 하점초등학교 체육관을 발 디딜 틈 없이 관람객으로 가득 매워졌으며, 더욱이 개그맨 엄용수가 사회를 맡고 고용준 등 인기가수 5명이 출연하여 주민들을 더욱 즐겁게 하였다.
이날 노래자랑에서는 ‘찰랑찰랑’을 맛깔스럽게 유쾌하게 부른 창후2리 김인숙 참가자가 1등을 수상하였다.
이날 하점면장(면장:문상복)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 행사가 계속 이어져 하점면의 아름다운 전통을 계승되길 바라며, 이웃과 마을간의 친목과 우정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