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황토펜션, 힐링팜스테이는 단순한 숙소라기엔 매력이 넘치는 곳인데요.
200년 전통의 주춧돌과 서까래가 튼튼히 집을 지키고 있으면서 내부 시설은 펜션형의 깔끔하고 모던한 객실을 갖추었답니다. 안마당을 지나 뒷마당으로 나오자마자 펼쳐지는 2천평의 농지에서 다양한 작물들을 가꾸고 있는데요.
들꽃, 약초풀, 옥수수, 호두나무, 소나무, 블루베리까지 없는게 없는 다양한 작물들을 보고 느끼고 직접 수확하는 즐거움까지 만끽하실 수 있답니다.
또한, 평화의 전망대, 강화고인돌, 강화 풍물시장, 화문석 박물관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여행지로서도 손색이 없는 곳에 위치해있어요. 인천의 한 고교 교장선생님으로 재임하셨던 호스트(주인장) 선생님은 서각작가로서 활동하는 예술가이자 몇 년전부터는 색소폰의 매력에 푹 빠지신 낭만이 넘치는 분이시랍니다~ 선생님 말씀으로는 자칭 이 집의 머슴이시랍니다~
숙소 곳곳에는 서각 작품들이 황토벽과 어우러져 미술관처럼 멋있게 전시되어 있고, 주인장의 색소폰 연주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힐링팜스테이를 찾아주신 여러분께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실 수 있도록 바베큐시설 및 노래방 시설도 갖추었구요. 올레 케이블 TV, 공용컴퓨터, 무선인터넷(Free WiFi)등의 최신 설비도 갖추어져 있어요 ~!
개인, 단체, 가족 등 누구와 오시더라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는 곳이에요!
멋과 풍류, 자연이 있는 강화도의 펜션형 게스트하우스 '힐링팜스테이'의 홈페이지로 오셔서 다양한 사진도 구경하고 관광정보도 얻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