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하비 타불-문관에서 떠날 때 -
나무나 하 미 타 -불
- 상여 들어올릴 때 는 "구녁들 미여" 한다 내릴때는 요령을 갖게 흔든다
- 행상 -선소리꾼은 요령을 흔든다. 북은 안친다-
(메) 어려 서는 - 철을 몰라
(받) 에 헤에 엉어 허여 야
(메) 부모 은 - 공 못다 흐갚고
(받) 어 허 - 허허 허 어 야
(메) 우리부모 날기르실 때
여린 정성 있엇는가
명산 대천 다니면서
모든 곤(경)을 다겪으며
명산 대천 공을 받아
부모님전에 힘을 받아서
-잦은행상
어헤 어이 차
-달고
잦은 달고는 따로없다 마치고 나올때는 "우-" 하고 외친다
선소리꾼은 북이 잇으면 북을 치면서 맥이나 없으면 그냥맥인다-
(받) 응에 어 라 다 알 고
(메) 명산,대천, 명당 자리라
문필-붕이-미쳤-으니허
(받) 삼대-판사 남자-리라
에 헤라 다 알고
(메) 삼대 판사 난 연후에 백자 천손 남자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