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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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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요

작성자
본청/문화관광과(-)
작성일
2022년 5월 31일(Tue) 11:36:09
조회수
2231
고사소리, 덕담가와 상부소리를 게재하였다.
<강화 15>는 두부분으로 나뉜다. 첫번째 곡은 웃다리농악의 축원소리와 동류이며, 두 번째 곡은 무가 곡풍이다.
<강화 16>은 천지개벽 후에 삼강오륜이 으뜸이라하여 유교를 숭상하는 조선시대의 한양 도읍을 읊은 다음, 살풀이, 액풀이로 이으며 맺는다.
강화에서는 장례일에 방에서 널을 운구하며 외치는 액막음소리를 찾지 못했다. 행상소리 때는 요령을 흔들며 소리한다. 화도면 여차1리에서는 호상일 때 북을 치기도 한다. 달구꾼들은 각자의 달굿대없이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면서 밟는다. 달구소리로는 자진달고형을 주로 부르나, 길상면 문용천은 방아타령을 잇대어 부르기도 한다. 여차1리에서는 두손을 뒤로 돌려 등짐을 지고, 묘터를 등지고 달구소리 한다. 강화읍의 신명하는 상여를 들어올려 메라는 뜻으로 “구녁들 미여”하고 외치며, 내릴 때는 요령을 잦게 흔드는 것으로 신호를 삼는다. 행상소리에는 하직인사 때의 긴 나무아미타불, 길을 갈 때의 비(非)넘차류, 산길을 오를 때의 산염불 등이 있다. 강화의 비넘차류는 1마디의 짧은 행상소리인 경향이다. 교동면 김일성 창( 네호 네호/ 어이 넝청 네호)과 불은면 반성섭 창( 너너 너화/ 너허리 넘차 너화야)은 2마디 행상의 넘차류에 속한다.
1마디 행상의 받음구 예는 다음과 같다 : 에 허차 허 허야에 허허 허허 어야, 에헤야 데헤야(삼산면 석모리), 헹 어허 너너 허야(양도면 삼흥리), 에 - 어 어허(화도면 장화리), 너너 너 너허 화야(불은면 넙성리), 너 너 너 너야(선원면 인화리), 에 에이 여 야라(양도면 도장리), 에 어 - 야(송해면 상도리), 어 너 너 화(내가면 황청1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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