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실방죽
- 작성자
- 본청/문화관광과(-)
- 작성일
- 2022년 5월 31일(Tue) 14:29:35
- 조회수
- 1697
화도면에는 선두포 방죽이 있는데 일명 쪽실방죽이라고 부른다.
기실은 선두포에서 위쪽을 족실방죽이라고 부르는데 기실은 의병장, 이능권이 활약할때에 일군과의 교전장소로서 왜병 47명의 패잔병의 다리를 잘라 방죽물에 던져버렸다.
그리하여 사골에 사는 이건창 선생은 쪽실방죽이란 명호를 부치고 선두포방죽을 쪽실방죽이라 칭하여 왔다.
(박인진)
목록